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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2628

나의 우주 / 윤재선, 허성욱 부제: 내 안의 나를 만나는 일, 온 우주를 만나는 일 p.10- 프롤로그p.14- 내 안의 i (글. 윤재선 작가)p.54- 한벽원미술관 사진전p.82- 나의 우주와 당신의 우주가 만나는, 지금 이 순간 (글. 허성욱 작가)p.132- 축하의 글p.134- 정흥순 교장p.140- 김현성 가수,작가p.146- 장준구 미술사가p.152- 강옥진 칼럼니스트p.158- 사진 평론 (글. 이기완 작가)p.162- 에필로그p.172- 고마운 분들 허성욱글을 쓸 땐 언제나 나는당신이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지금은 영국에 있고,여기서는 주로 걷습니다. @heoluka 저서- 어쩌면 나의 이야기- 다 내려놓고 싶은 날 윤재선노을이 지면 설레는 마음으로,새벽의 공기를 품에 안고,밤의 정서를 담아내는 사진작가로 .. 2026. 2. 23.
따뜻한 연말 보내고 계신가요? | 아이들을 위한 선결제 미니다큐 가편집본 아이들을 위한 책 선결제 펀딩 링크https://www.ohmycompany.com/reward/2015343131 아이들을 위한 책 선결제 – 책으로 전하는 희망폐교 예정 아이들에게 책을 선물합니다www.ohmycompany.com 한 해를 마무리하는 지금, 마음은 안녕하신가요? | 아이들을 위한 선결제 미니다큐 가편집본https://www.youtube.com/watch?v=78XHDZ1bFwg 2025. 12. 25.
공간적 이상형 / 한은채 은 우리가 공간에서 느끼는 감정인 '공간감'에 따라 건물을 16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분류하고,그 유형의 특징을 분석하여 예시 건물을 소개하는 책입니다.직접 전국 예시 건물 39곳을 답사하여 필름 카메라로 찍은 사진, 건물을 그린 그림과 답사기를 통해각 유형을 자세히 소개합니다. 이유 없는 좋음이란 있는가? 세상에 왜 좋은지 설명하기 어려운 것은 존재할지언정 분명 이유 없는 좋음은 없으리라 생각한다.너무 많은 원인들의 선후 관계가 얽히고 얽혀 무엇이 그 실타래의 시작인지,어떤 실이 어디와 연결되어 있는지 밝혀내기 어려울 때, 우린 편의상 “이유가 없다”고 말해버린다.좋아하는 이유를 밝히려면, 먼저 대상을 분해해 특성을 알아내야 한다.그리고 다른 대상과 비교해 그 특성이 좋아하는 대상에만 존재하는 것인.. 2025. 12. 12.
서울모험기 / 이다혜, 전은택 『서울모험기』는 전세로 머물게 된 서울에서 여행하듯 살아가는 우리의 사랑의 형태, 각자 어른의 모양을 찾아 나간 1년간의 계절과 일상의 시선을 담은 사진집입니다.프랑스에서 태어나 세 살부터 부산에서 자란 '다혜'와 수원에서 나고 자란 호기심 많은 '은택'이 만나 부부가 되었습니다. 결혼을 하며 새로운 경험과 영감을 찾아 종종 발걸음을 옮기던 서울에 살아보고 싶었습니다. 그중에서도 한강 너머 전철이 지나가는 철길 풍경에 마음을 사로잡혀 머물게 된 동네. 그곳에서 초보 부부의 서툰 하루, 그리고 종종 여행처럼 걸었던 동네 산책의 장면들을 담았습니다. 이다혜사진학과를 졸업하고 웹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말로 다 꺼내지 못한 마음은 글로 적고붙잡고 싶은 장면은 사진과 그림으로 남깁니다.그렇게 『낱말의 양말』과.. 2025. 12. 11.
낱말의 양말 / 이다혜 부끄러움이 많았던 저의 사적인 취향을 은은히 드러내는 방법은 ‘양말’이었습니다. 그날의 온도와 차림에 따라 플라워 패턴, 나일론 글리터, 시스루 스트라이프, 노르딕 니트 양말을 골랐습니다. 매일 아침, 발목을 보드랍게 감싸는 귀여운 양말을 신으면 하루의 시작이 행복해지곤 했습니다. 서랍장이 빼곡히 채워질 만큼 좋아하게 되었을 때, 양말을 도화지 삼아 100일 동안 하나의 낱말을 정해 글 한 편과 양말 한 켤레를 그렸습니다. 동 트기 전 새벽 우유 배달, 공유 사무실 살이, 헬로바이써니 브랜드를 만드는 과정까지. 쉽게 취향을 드러내지 못하던 사람에서 점점 다채롭게 성장해 나가는, 어쩌면 들키지 않고 싶을 만큼 솔직한 일기장입니다. 이다혜사진학과를 졸업하고 웹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귀여운 양말과 하루를 .. 2025. 12. 11.
연말정산 2025 / 데이오프 올해도 잘 자란 나와 우리에게, 11번째 ​ 여러분 안녕하세요! 갈팡질팡한 날씨 만큼이나 시작과 끝의 경계에서 갈피를 잡기 어려웠던 2025년,여러분들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일 년간 얽힌 식물의 뿌리를 풀어내는 마음으로- 올해도 어김없이, 열한 번째 을 들고 왔습니다. https://www.dasibookshop.com/product/c3725c2a-d5ad-42b9-b23b-957592cfd169 여러분 안녕하세요! 갈팡질팡한 ..." data-og-host="dasibookshop.com" data-og-source-url="https://www.dasibookshop.com/product/c3725c2a-d5ad-42b9-b23b-957592cfd169" data-og-url="https.. 2025. 12. 10.
미래는 우연이 아니기 때문에 / 김미래 은 개정판으로 표지와 제목을 바꾸어 출간되었습니다. 박지이 작가가 쓴 첫 번째 책 가 원고를 더해 으로 재출간되었다. 상실과 후회도 세상을 사랑하려는 사람 앞에서는 힘을 잃고 흩어진다. 한 사람의 생이 달라질 만큼 누군가를 귀여워하는 마음에는 힘이 있다는 작가의 말처럼 생 전체를 잔잔하게 응원받는 기분으로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천천히, 한 뼘 한 뼘 조금씩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는 에세이. 작가에게는 결핍과 불안을 사랑으로 극복하는 노력의 서사이자 독자에게는 일상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다정한 안내서가 되어준다. 출판사 소개> 소규모 1인 출판사. 작고 희미한 빛이 꺼지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오래 소장하고 싶은 책을 만듭니다. 박지이십여 년 방속작가로 일하다, 지금은 노인이 많은 도시에.. 2025. 12. 1.
크리스마스처럼(개정판) / 박지이 / 문화다방 은 개정판으로 표지와 제목을 바꾸어 출간되었습니다. 박지이 작가가 쓴 첫 번째 책 가 원고를 더해 으로 재출간되었다. 상실과 후회도 세상을 사랑하려는 사람 앞에서는 힘을 잃고 흩어진다. 한 사람의 생이 달라질 만큼 누군가를 귀여워하는 마음에는 힘이 있다는 작가의 말처럼 생 전체를 잔잔하게 응원받는 기분으로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천천히, 한 뼘 한 뼘 조금씩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는 에세이. 작가에게는 결핍과 불안을 사랑으로 극복하는 노력의 서사이자 독자에게는 일상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다정한 안내서가 되어준다. 출판사 소개> 소규모 1인 출판사. 작고 희미한 빛이 꺼지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오래 소장하고 싶은 책을 만듭니다. 박지이십여 년 방속작가로 일하다, 지금은 노인이 많은 도시에.. 2025. 12. 1.
전국 폐교 예정 아이들에게 도서를 전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 선결제' 펀딩 ✨ 현재 16분의 후원으로 69%가 모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전국 폐교 예정 아이들에게 도서를 전하는'아이들을 위한 책 선결제' 펀딩 ✨​현재 16분의 후원으로 69%가 모였습니다. 고맙습니다. 🙇‍♂️​펀딩 링크https://www.ohmycompany.com/reward/2015343131 아이들을 위한 책 선결제 – 책으로 전하는 희망폐교 예정 아이들에게 책을 선물합니다www.ohmycompany.com 2025. 12. 1.
전국 폐교 예정 아이들에게 도서를 전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 선결제' 크라우드 펀딩 ✨ 현재 15분의 후원으로 66%가 모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전국 폐교 예정 아이들에게 도서를 전하는'아이들을 위한 책 선결제' 펀딩 ✨​현재 15분의 후원으로 66%가 모였습니다. 고맙습니다. 🙇‍♂️​펀딩 링크https://www.ohmycompany.com/reward/2015343131 아이들을 위한 책 선결제 – 책으로 전하는 희망폐교 예정 아이들에게 책을 선물합니다www.ohmycompany.com 2025. 11. 30.
미래인 아이들에게 전하는 마음 ‘아이들을 위한 책 선결제’ | 책 선물이 만드는 변화 ‘청소년 책 사줄게’ 프로젝트 | 2025년 12월호 <동네책방동네도서관> 2025년 12월호 에 책방, 앤, 서점 크레타의 ‘청소년 책 사줄게’ 프로젝트와 함께 다시서점의 ‘아이들을 위한 책 선결제’가 소개되었습니다. 2023년, 처음 시작한 이 프로젝트의 계기는 ‘책 한 권이라도 아이들에게 더 전해주고 싶다’라는 바람에서였습니다. ​사실 이 아이디어는 경기도 김포 꿈틀책방의 선결제 시스템에서 영감받은 것이기도 합니다. 단골손님이 책값을 미리 지급해 두어 서점의 운영을 돕는 동시에 청소년 손님들에게는 작지만, 뜻밖의 선물을 남겨두는 형태였습니다. ​다시서점은 이러한 선결제 문화를 ‘아직 책이 충분하지 않은 지역 아이들’에게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어른들이 십시일반으로 책값을 맡겨두면 그 금액으로 서점 주인이 직접 고른 좋은 책들을 지역의 학교와 센터 등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 2025. 11. 25.
우리는 종종 미래를 이야기하지만, 실제로 미래에 어떤 고민과 투자를 하고 있는 걸까요. | 다시서점 아이들을 위한 책 선결제 오마이컴퍼니 온기 가득 펀딩 다시서점은 2023년 방화중학교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53분의 선결제와 1분의 기증 도서, 1건의 지원사업으로 지역 아이들에게 책 371권을 선물했습니다. ​올해는 오마이컴퍼니 온기 가득 펀딩을 통해 폐교를 앞둔 학교로 찾아가려 합니다. 서울에서 가장 먼 학교부터요. ​내년에는 전국적으로 초·중·고교 최소 56곳 이상이 통폐합될 예정이며, 지방을 중심으로 한 폐교가 대부분입니다. ​우리는 종종 미래를 이야기하지만, 실제로 미래에 어떤 고민과 투자를 하고 있는 걸까요. 공공에서 할 수 없다면, 이 자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고민하면서 이번 펀딩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감사하게도 하루 동안 다섯 분의 후원으로 최소 목표 금액의 15%가 모였습니다. 고맙습니다. 펀딩은 이제 시작이지만, 펀딩이 .. 2025. 1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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